
우즈베키스탄, 2030년까지 신규 관광 구역 30곳 계획
우즈베키스탄은 고전적인 실크로드 도시 너머로 여행자가 갈 곳을 더 늘리려 합니다. 관광위원회는 2030년까지 신규 관광 구역 30곳을 개발할 계획이며, 구역마다 하나의 마스터플랜을 따릅니다.
마스터플랜이란
여기에 호텔, 저기에 도로를 따로 짓는 대신, 교통, 도시계획, 호텔, 휴양, 기반 시설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이 작업은 2026년 4월 대통령 결의로 위원회 산하에 설립된 관광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사무소가 이끌고 있습니다. 10월 1일 위원회는 1946년에 설립된 영국 엔지니어링·설계 회사 Arup과 프로젝트를 논의했으며, Arup은 타슈켄트에 사무소를 열고 싶어 합니다.
다음 일정
업계의 다음 큰 만남은 2026년 11월 25~27일 열리는 제31회 타슈켄트 국제 관광박람회 '실크로드 관광'이며, 투자 포럼도 함께 열립니다.
여행자에게는 앞으로 몇 년간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타슈켄트 근교의 산은 이미 도시에서 쉽게 떠날 수 있는 휴식처입니다. 침간과 다른 산악 지역 가이드를 보시거나 투어 찾기에서 루트를 제안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