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슈켄트 이슬람 문명 센터, 파리 유네스코에서 소개되다
타슈켄트의 가장 새로운 대형 박물관이 국제 무대에 소개되었습니다. 2026년 10월 7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이슬람 문명: 마와란나흐르의 위대한 정신적·과학적 유산과 계몽의 지평'이라는 학술회의가 열렸고, 학자와 외교관, 국제기구·대학·박물관·도서관 대표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소개된 내용
핵심 행사는 이슬람 문명 센터 소개였습니다. 센터의 구상, 연구와 박물관 활동, 국제 협력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세 개의 세션에서는 중앙아시아의 지적 유산, 과학과 문화의 플랫폼으로서의 센터, 아무다리야와 시르다리야 사이의 땅 마와란나흐르 학자들이 세계 문명에 남긴 기여를 다뤘습니다.
타슈켄트에서 볼 수 있는 것
센터는 2026년 3월 하즈라티 이맘 단지 옆에 문을 열었습니다. 높이 65미터의 돔 아래에 약 15,000제곱미터의 전시 공간이 있고, 쿠란 홀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오른 우스만 쿠란(무샤프)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방문 계획은 이슬람 문명 센터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UzA — Center of Islamic Civilization presented Uzbekistan’s heritage at UNESCO, 2026-10-10 (2026-10-14 확인)
- PR Newswire (Center of Islamic Civilization) — Uzbekistan presents initiative at UNESCO, 2026-10-09 (2026-10-14 확인)
- Daryo — Uzbekistan presents Islamic Civilization Center at UNESCO conference in Paris, 2026-10-12 (2026-10-14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