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 공통 비자? 단일 관광비자 제안이 나왔습니다
하나의 비자로 중앙아시아를 여행하는 방안이 다시 논의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투르크메니스탄 아바자 관광특구에서 중앙아시아 정상들과 아제르바이잔 대표가 만났고,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지역 공통 관광비자를 제안했습니다.
구상의 내용
모델은 '한 번의 여행, 여러 나라'입니다. 여섯 나라의 고대 도시와 산, 카스피해 해안, 문화유산을 잇는 공동 루트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각국 외교부에는 공통 비자를 어떻게 도입할 수 있을지 검토하라는 요청이 전달되었습니다. 날짜나 규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달라지는 점
당분간은 나라마다 각자의 입국 규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많은 나라의 국민이 우즈베키스탄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고, 그 밖의 국가는 온라인으로 전자비자를 신청할 수 있으니, 예약 전에 본인 여권에 해당하는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저희 손님 중에도 우즈베키스탄에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을 더해 한 번의 여행으로 묶는 분이 많습니다.
이런 여행을 어떻게 짜는지는 중앙아시아 투어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