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슈켄트,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개최
10월의 한 주 동안 타슈켄트가 아시아 탁구의 수도가 됩니다. 제29회 ITTF-ATTU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가 2026년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 빌리지에서 열리며, 대륙 선수권대회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출전 선수
33개국에서 약 255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선수에게 이 대회는 2027년 세계선수권 결선으로 가는 한 걸음이기도 합니다.
스포츠의 도시
올림픽 빌리지에서는 2029년 제4회 아시아 유스 게임도 열립니다. 10월 초 아시아올림픽평의회 대표단이 타슈켄트를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10월 중순은 타슈켄트에서 가장 좋은 때 중 하나로, 낮은 따뜻하고 저녁은 선선하며 플라타너스가 노랗게 물듭니다.
경기가 끝나면 타슈켄트 저녁 산책에서 도시의 불빛을 만나 보세요.
출처
- UzDaily — Tashkent to host Asian Table Tennis Championships for first time, 2026-10-11 (확인 2026-10-12)
- Oman Observer — Oman team to take part in Asian Table Tennis Championships in Tashkent, 2026-09-15 (확인 2026-10-12)
- UzDaily — OCA reviews Tashkent’s preparations for 2029 Asian Youth Games, 2026-10-09 (확인 202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