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슈켄트와 알마티, 아스타나: 항공사가 노선별로 주 60회까지 운항 가능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은 알마티-타슈켄트, 아스타나-타슈켄트 노선에서 각각 주 60회까지 운항을 허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 간 다른 노선의 한도는 주 14회에서 20회로 늘어납니다. 카자흐스탄 교통부는 타슈켄트에서 열린 양국 항공 당국 회담 후 2026년 11월 5일 이 합의를 발표했습니다.
무엇이 바뀌나
이 숫자는 항공사가 운항할 수 있는 횟수의 상한입니다. 발표에는 시작일이 없고 어느 항공사가 증편할지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여행에 어떤 의미인가
항공사가 증편하면 카자흐스탄에서 오는 손님과 우즈베키스탄을 알마티나 아스타나와 묶어 여행하는 분들의 출발편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카자흐스탄 출발 우즈베키스탄 투어 글에서 항공편, 기차, 국경을 다룹니다. 더 긴 일정은 우즈베키스탄과 이웃 나라 투어를 확인해 보세요. 타슈켄트 공항 픽업으로 공항에서 맞이해 드릴 수 있고, 8일 우즈베키스탄 클래식 투어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